• 거뭇한 얼룩, 그 흔적을 지우다

    재발되기 쉬운

    검버섯

    나이가 들면 생기는 가장 흔한 색소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색소 질환

검버섯이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주로 자외선에 노출된 부위에 작은반점이 생기기 시작하여
점점 진하게 생기게 되는 대표적인 노인성 피부질환입니다.
피부 표피의 각질형성세포로 구성된 피부 양성 종양으로 경계가 뚜렷하고 튀어나온 원형의 갈색 반점입니다.
자외선노출, 유전, 노화 등이 원인으로 발생됩니다.
한번 발생하면 자연치유가 되지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병변이 짙어지고,
개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초기부터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크기와 튀어나오거나 납작한 모양의 검버섯

다양한 병변에 맞는 알맞은 시술법로
재발률을 낮추는 메이저피부과의 검버섯 치료

co2(탄산가스) 레이저

피부 위로 두껍고 울퉁불퉁한
검버섯의 경우 편평하게 제거합니다.

어븀레이저

납작하거나 크기가 크고 튀어나온
검버섯을 얇게 깍아내어 제거합니다.

피코레이저

검버섯의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색소레이저로,옅은 검버섯이나,
검버섯을 깍아낸 후 국소적으로 남아있는
색소병변을 치료합니다.

포토나 QX-MAX

정확하고 균일한 에너지의
색소레이저로, 초기에 옅은 검버섯이나,
검버섯을 깍아낸 후 국소적으로 남아있는
색소병변을 치료합니다.

검버섯 치료는 정확한 진단에서부터!

검버섯과 같은 색소병변은 환자 개개인 마다 모두 다르며,
대부분 복합적인 색소 양상을 보입니다.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운 색소 병변들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치료결과를 만듭니다.

이미지